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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의 합동군사연습강행은 고의적인 긴장격화책동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2월 1일 미국이 남조선군부호전광들과 야합하여 공화국의 그 무슨 《대량살상무기》제거를 목표로 한 《워리어 스트라이크》훈련을 진행하였다.

14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조선반도정세변화를 두고 국제적지지와 환영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는 시기에 미국이 반공화국대결소동의 북통을 두드려대는데는 절대로 스쳐지나보낼수 없는 불순한 기도가 깔려있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지난 시기 북과 남이 마주앉아 관계개선문제를 론의하고 그로 하여 민족의 통일기운이 고조될 때마다 미국은 어김없이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의 강행과 같은 고의적인 긴장격화책동으로 커다란 장애를 조성하군 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최근 조선반도정세가 완화의 기미를 보이자 미국은 조선반도에서 밀려나게 될가봐 몹시 초조해하고있다.미국은 어떻게 해서나 사태를 역전시켜보려 하고있다.
조선이 둘로 갈라지고 우리 민족이 분렬의 뼈아픈 고통속에 장장 수십년간이나 나라의 통일적발전을 이룩하지 못하고있으며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위험이 항시적으로 떠돌고있는것은 전적으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때문이다.
조선반도가 평화로와지고 이 지역에 안정이 깃들자면 미국의 간섭을 끝장내야 한다.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주범, 침략전쟁세력으로서의 미국의 정체는 이미 만천하에 낱낱이 드러났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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