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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로작 연구보급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세기와 더불어》, 《사회주의는 과학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를 비롯한 절세위인들의 로작들에 대한 연구토론회, 독보회가 로씨야, 스위스, 오스트리아, 마쟈르, 에티오피아, 앙골라에서 1월 16일부터 2월 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로씨야 모스크바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혁명과 건설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는 수많은 문헌들을 발표하시였다.
그이의 저서들은 주체사상으로 일관되여있다.
조선이 그처럼 어려웠던 지난 세기 말엽 온갖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고 사회주의를 수호할수 있은것은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사상의 요구를 일관하게 견지해왔기때문이다.
우리도 주체사상을 연구하고 실천에 구현하여야 한다.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위대한 주체사상은 세기를 이어 진보적인류가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는 등대로 되고있다, 주체사상을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으로 발전풍부화하신 김정일령도자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고 격찬하였다.
오스트리아 고오스트리아주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청년소조 책임자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장군님을 사상리론의 영재로 높이 칭송하였다.
광명성절경축 에티오피아준비위원회 위원장은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사상리론업적을 찬양하고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조선을 압살하려고 발악하고있지만 주체사상을 신념으로 간직한 조선인민은 더욱 힘있게 전진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umix2000/4906785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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