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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외무성 대변인대답 보도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이 트럼프가 《년두교서》라는것을 발표한것과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한 대답을 4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이란신문 《케이한 인터내슈널》과 타스님통신, 인디아의 ANI통신, 인디아신문들인 《힌두스탄 타임스》, 《타임스 오브 인디아》, 인디아-아시아통신, 이란 프레스TV방송, 수리아의 사나통신, �마신문 《더 글로벌 뉴 라이트 오브 �마》, 중국의 신화통신, 미국의 UPI통신, 일본의 교도통신, 로씨야의 스뿌뜨니크방송, 영국신문 《가디언》과 김일성김정일명칭 전국벨라루씨 조선인민의 친우협회, 뽈스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탐구를 위한 국제친선발기 인터네트홈페지들이 《북조선 질겁한 트럼프의 비명소리를 규탄》 등의 제목들로 조선외무성 대변인대답을 보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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