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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성절을 뜻깊게 경축

(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조선에서 뜻깊게 경축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 들어선 군중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상을 우러러 인사를 올리였다.
만수대언덕과 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아 인민군장병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평양의 제22차 김정일화축전장과 각 도의 김정일화전시회장들, 사진전람회장들에도 찾아오는 사람들이 그칠새 없었다.
평양과 지방의 극장들에서는 광명성절을 경축하는 공연들이 다채롭게 진행되였다.
광명성절을 맞으며 각지 학생소년들이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품속에서 미래의 주인공, 사회주의조선의 믿음직한 역군들로 튼튼히 준비해갈 맹세를 안고 조선소년단에 입단하였다.
각지 공장, 기업소, 농장들에서 대대로 수령복, 장군복을 누리는 인민의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이 넘치는 예술소품공연들과 다채로운 체육 및 유희오락경기들이 진행되였다.
김일성광장과 시안의 여러곳들에서도 전국학생소년들의 연띄우기경기와 제기차기, 줄넘기 등 민속놀이가 있었다.
만경대유희장, 릉라유희장, 문수물놀이장을 비롯한 수도의 문화휴식터들에는 명절을 즐겁게 보내는 인민의 기쁨과 랑만의 웃음소리가 차고넘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6156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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