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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군국주의야망 실현을 위한 일본의 반총련책동

(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1월 31일 일본경찰당국은 전 총련 가쯔시까지부 위원장을 《고물상법위반》이라는 혐의로 체포련행해갔다.다음날에는 총련조직으로 송금한 기록이 그의 통장에 있다는 얼토당토않은 리유를 구실로 삼아 총련 도꾜도본부와 총련 도꾜도본부 부위원장 겸 선전문화부장의 집, 조선학교를 지원하기 위하여 설립된 《미래재단》의 사무소를 강제수색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1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아베패거리들이 총련을 상대로 살풍경을 계속 펼쳐놓는 목적은 일본사회에 반공화국, 반총련분위기를 고취시키고 공화국의 존엄높은 해외공민단체인 총련을 아예 허물어버리자는데 있다고 폭로하였다.
나아가서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킴으로써 저들이 집요하게 추구해온 군국주의야망을 실현할수 있는 조건과 구실을 마련하자는데 있다고 밝히고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력사적으로 일본우익반동지배층은 저들의 대조선적대시정책, 군사대국화야망이 파산의 위기에 빠져들 때마다 총련을 압박하고 탄압하군 하였다.
일본반동들은 총련말살을 저들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실행하기 위한 지레대로 악용하고있다.
일본반동들이 반총련책동에 광분할수록 그만큼 개심을 모르는 후안무치한 전범국, 추악한 인권유린자로서의 일본의 정체만 세계면전에 적라라하게 드러낼뿐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5714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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