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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의 《핵태세검토보고서》 규탄

(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은 조선이 중국,로씨야,이란과 함께 미국과 동맹국들에 《엄중한 위협》이 되고있으므로 그에 대비한 핵무기현대화와 《저강도소형핵무기》개발에 착수한다는것을 공식적으로 밝힌 《2018핵태세검토보고서》를 발표하였다.

16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이 발표한 이번 보고서는 철두철미 전세계를 상대로 핵전쟁을 선포한 범죄문서이라고 까밝혔다.
미국이 현재 보유하고있는 대륙간탄도미싸일과 핵잠수함, 전략핵폭격기들을 더욱 현대화하며 효과적인 핵공격을 위해 《저강도소형핵무기》를 적극 개발하겠다는것을 쪼아박은것은 그 뚜렷한 증거로 된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것은 핵무기를 세계제패전략실현의 기둥으로 삼으려는 미국의 흉악한 기도의 발로로서 세계를 핵무기축감과 비핵화의 방향으로가 아니라 새로운 핵군비경쟁마당으로, 위험천만한 핵대결장으로 전락시키려는 무모한 망동이다.
더우기 핵무기사용범위를 저들과 동맹국에 대한 재래식무기공격때에도 사용할수 있도록 확대한것은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와 그 일당의 무모한 핵광태가 위험수위를 벗어나고있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전인류를 끔찍한 핵참화속에 몰아넣으려고 지랄발광하는 트럼프것들의 무모한 광기는 병진의 길로 나아가는 우리의 선택이 천만번 옳았다는것을 다시금 여실히 실증해주고있으며 미국의 날로 횡포해지는 핵위협공갈소동에 대처하여 정의의 핵보검을 더욱 억세게 벼리여나갈 의지를 더욱 굳혀주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306909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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