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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초불민심 외면하는 당국 비난

(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14일 민주로총, 진보련대, 4.16가족협의회를 비롯한 남조선의 각계층 단체들이 서울역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초불민심을 외면하는 당국을 규탄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초불항쟁으로 박근혜《정권》의 폭주는 저지되였지만 적페세력이 여전히 사회곳곳에 똬리를 틀고 적페청산, 인권보장, 평화와 통일 등 초불의 요구를 가로막으려고 발악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뿐만아니라 70년 넘게 우려먹어 통하지도 않는 《종북색갈론》으로 저들의 수명을 연장하려고 날뛰고있다고 성토하였다.
새 《정부》 역시 보여주기식으로만 일관할뿐 로동시간단축을 외면하고 최저임금인상을 막을수 있게 관련법개악을 추진하는 등 력사적퇴행의 길을 걷고있다고 비난하였다.
회견문은 초불항쟁은 끝나지 않았다고 하면서 적페청산과 로동존중, 평등한 사회와 평화로운 조선반도를 위해 더 힘차게 투쟁하자고 호소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redriklennmark/14458510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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