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여러 나라에서 조선인민군창건 70돐 경축행사

(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70돐에 즈음하여 뽈스까, 방글라데슈, 나이제리아에서 1월 25일부터 2월 7일까지의 기간에 경축모임, 강연회, 도서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로작들,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이룩한 성과들을 소개하는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용을 보여주는 조선영화가 상영되였다.
뽈스까인민군전통협회 명예위원장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조선인민군은 핵무기를 보유한 세계적인 강군이다, 핵무력은 국가안전의 최고수단이다, 조선인민은 력사적체험을 통하여 막강한 군력이 없이는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켜낼수 없다는것을 절감하였다고 말하였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펜니지부 위원장은 세계의 많은 군사전문가들은 조선인민군이 불패의 강군으로 위용떨치고있는 요인에 대하여 분석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그 요인은 우선 조선인민군이 정신력의 강군이라는것이다.
다음으로 조선인민군이 첨단무장장비들과 뛰여난 전략전술, 전법으로 무장하고있다는것이다.
조선인민군이 백승의 혁명무력으로 위용떨칠수 있게 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은 다름아닌 비범한 령장들을 최고사령관으로 모시였기때문이다.
나이제리아의 여러 단위들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 참가자들은 1948년 2월 8일 조선에서는 항일의 전통을 계승한 정규적혁명무력인 조선인민군이 창건되였다고 하면서 군력강화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업적을 격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358274961/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