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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흠모의 열기로 끓어넘치는 불멸의 꽃축전장

(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평양에서는 제22차 김정일화축전이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

불멸의 꽃들로 황홀경을 펼친 축전장으로는 매일과 같이 수만명의 사람들이 찾아오고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과 개별적인사들이 정성담아 피운 50여상을 비롯한 300여상의 김정일화들로 존엄높은 조선로동당기를 특색있게 형상한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전시대가 참관자들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
전시대중심에 재일조선인운동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사진문헌을 정중히 모시고 불멸의 꽃들로 정일봉을 형상한 총련중앙상임위원회에서는 216상의 김정일화들을 축전장에 내놓았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에서는 해외동포들과 비전향장기수들이 출품한 80여상을 포함한 600여상의 김정일화들로 대형꽃바구니와 조선지도를 형상하여 참관자들에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이 반드시 일떠서게 되리라는 확신을 안겨주고있다.
김일성종합대학에서는 류달리 크고 소담한 200여상의 김정일화들과 150여상의 보조화초들로 지구의를 휘감은 붉은 기폭을 형상하여 위대한 장군님의 세계일류급대학건설구상을 실천으로 받들어나가는 대학안의 교직원, 학생들의 불굴의 기상을 깊이있게 보여주고있다.
참관자들은 그윽한 향기를 한껏 풍기는 김정일화들을 보며 그이에 대한 인류의 지성이 얼마나 뜨겁고 열렬한가를 다시금 절감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nonukleoza/5339351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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