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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박정희역도의 10월민주항쟁 진압 사실 폭로

(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박정희역도가 《유신》파쑈독재통치에 항거하여 떨쳐나선 10월민주항쟁(부산, 마산민주항쟁)참가자들을 공수특전대를 내몰아 야수적으로 진압한 사실이 또다시 드러났다.

19일 부마민주항쟁진상규명 및 관련자명예회복심의위원회가 발표한 부마민주항쟁진상조사결과에 의하면 박정희역도는 1979년 10월 18일 《계엄》사령관에게 공수특전려단 무력을 마산에 투입하여 항쟁을 진압하라고 지시하였다.
또한 《계엄》사령부는 합동수사단이라는것을 만들어 항쟁참가자들에 대한 조사놀음을 벌려놓고 그 배후세력을 공화국과 련결시켜보려고 책동하였다.
박정희군사파쑈도당은 허위자료를 만들기 위해 항쟁자들에게 갖은 고문을 다 들이대였으며 《마산사제총기》사건까지 조작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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