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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공화국에 대한 《최대의 압박》 운운한 트럼프 규탄

(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트럼프가 《년두교서》에서 조선에 대한 《최대의 압박》을 운운하며 《미국식결단력》으로 감히 우리를 어째보겠다고 수작질하였다.

2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트럼프가 아무리 지랄발광했댔자 우리에게는 그것이 저들의 힘의 론리가 통하지 않게 된데 대한, 공화국이 전략국가로 급부상한데 대한 극도의 불안감에서 벗어나보려고 단말마적으로 내지르는 정신병자의 외마디 비명소리로밖에 들리지 않는다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세계적인 핵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오른 공화국을 《최대의 압박》따위로 굴복시킬수 있다고 생각하는것자체가 어리석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트럼프패거리들은 시대착오적이고 독선적인 사고방식을 버리지 못하고 《최대의 압박》으로 우리를 어째보려 할수록 미국의 안보와 미래가 더욱 위태로와질것이라는데 대해 생각해야 한다.
미국이 약자앞에서는 허장성세할지 모르겠지만 강자인 우리 공화국앞에서 꼼짝달싹 못한다는것을 세계는 목격하였다. 트럼프가 기승을 부릴수록 그것은 약자의 비굴한 몰골만을 드러낼뿐이다.
세계제패의 허황한 망상에 빠져 지랄을 부리는 미국에는 말이 통하지 않는다. (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432044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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