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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조선반도정세 격화시키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 단죄

(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은 그 누구에 대한 《도발견제》라는 명분을 내걸고 이지스구축함 2척을 조선반도주변에 급파했다.

공화국을 겨냥한 미국의 선제타격무력이 련속 증강배치되고있는 속에 아니꼬운 눈길로 조선반도를 넘보는 일본반동들은 싸늘한 랭기를 풍기며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을 《예정대로 재개해야 한다.》고 피대를 돋구고있다.
여기에 극도의 동족증오의식이 골수에 꽉 배긴 남조선괴뢰보수패당이 맞장구를 치고있다.
20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조선반도정세흐름에 차단봉을 내리고 또다시 긴장을 격화시켜보려는 흉심의 발로로서 절대로 묵과할수 없다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미국과 일본, 괴뢰보수패당이 《이미 계획된것》이라느니, 그 누구의 《위협》이니 하며 저들의 행위를 합리화하는것은 각기 조선반도정세를 계속 악화시키고 제 리속을 챙겨보려는 유치한 말장난에 불과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제반 사실들은 오랜 세월 조선반도와 지역에 진정한 평화와 안정이 깃들지 못하고있는 근본요인이 어디에 있는가를 다시한번 깨우쳐주고있다. 우리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추호도 용납하지 않고 그에 단호하게 대응해나갈것이다.
북과 남사이에 또다시 긴장이 격화되고 그로 하여 돌이킬수 없는 후과가 초래될 경우 그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과 일본, 괴뢰보수패당에게 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436941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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