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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광명성절경축행사

(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1월 19일부터 30일까지의 기간에 방글라데슈, 인도네시아, 로씨야, 도이췰란드, 슬로베니아, 베닌, 나이제리아, 메히꼬에서 업적토론회, 강연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로작들,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조선군대와 인민이 거둔 성과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일심단결로 승리떨쳐온 내 조국》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치타공지부 서기장은 김정일각하의 업적중에서 특출한것은 선군의 보검으로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렬강중심의 세계정치구도에 파렬구를 내고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위원장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조선의 당과 국가, 군대를 강화발전시키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놓으시였다고 칭송하였다.
김정일장군탄생일경축 베닌전국준비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인민의 리익을 실현하시기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시였다고 격찬하였다.
메히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우리 공화국이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는데 대해 찬양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obysaltori/579003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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