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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차 김정일화축전 페막

(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광명성절경축 제22차 김정일화축전이 페막되였다.

축전기간 43만여명에 달하는 당, 무력, 정권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과 인민군군인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이 불멸의 꽃축전장을 참관하였다.
광명성절에만도 김일성종합대학, 만경대혁명학원, 농업성 등 200여개 단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이곳을 찾았다.
페막식이 20일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박광호동지,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동지, 내각부총리 전광호동지, 축전조직위원회와 태양의 꽃을 전시한 단위 일군들, 시안의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광명성절경축 재일본조선인축하단과 해외동포들, 불멸의 꽃 보급후원회 회원들이 페막식에 참가하였다.
축전심사결과가 발표되였다.
김정일화축전상 상장이 축전에 참가한 많은 단위들과 일군들, 재배공, 개별참가자들, 총련중앙상임위원회와 해외동포, 외국인들에게 수여되였다.
축전에 불멸의 꽃을 전시한 단위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에게 김정일화축전 참가증이 수여되였다.
페막사를 조선김일성화김정일화위원회 위원장 김창도동지가 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riptych64/186418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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