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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북남화해분위기 깨려고 발악하는 보수패당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0일 《시대의 오물들의 대결적추태》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우리가 북남관계개선을 주도하는데 당황망조한 괴뢰보수패당이 그 파격적영향력을 차단해보려고 미친듯이 발악하고있다.
홍준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련일 《정부》가 《북의 교란전술에 넘어가 유엔대북제재망을 스스로 무력화시키는 우를 범하고있다.》느니, 《북핵페기가 전제되지 않는 방북은 핵개발축하사절단에 불과하며 이는 명백한 리적행위》라느니 뭐니 하고 피대를 돋구고있다.
홍준표는 2월 17일에도 《정부가 북의 위장평화공세에 속아 평창올림픽을 평양올림픽으로 만들고 오히려 동맹국인 미국과 일본을 적대시하는 친북정책을 추진하고있다.》고 악다구니질을 해댔다.
《조선일보》, 《동아일보》를 비롯한 보수언론들도 《남의 잔치상에 와서 주인행세를 하는 북》, 《대북제재완화와 한미갈등을 유도하기 위한 숨은 의도》 등으로 계속 악담질하는가 하면 보수떨거지들은 우리 인원들이 가는 곳마다 몰려가 반공화국집회를 벌리는 망동까지 부리고있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의 망동은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거세찬 흐름에서 밀려나 파멸의 낭떠러지에 내몰리우고있는 시대의 오물들의 단말마적발악에 불과하다.
반통일세력들에게는 피줄도 언어도 문화도 하나인 우리 민족이 뜻과 의지를 합쳐 과감히 나아가면 능히 조선반도의 평화와 민족공동의 번영을 실현할수 있다는것을 예술적화폭으로 감명깊게 펼쳐보인 우리 예술단의 노래소리와 《우리는 하나다.》는 응원단의 웨침소리, 그에 화답하는 남녘의 함성이 저들의 종말을 선고하는 조종으로 들리는 모양이다.
미국의 사타구니와 분렬의 장벽에 기생해 살아가는 보수패당에게는 날로 고조되는 북남화해와 통일기운이 악몽이고 죽음일수밖에 없다.
때문에 이 역적무리들은 저들의 더러운 잔명유지를 위해 올림픽이 파탄나든 전쟁이 터지든 상관없이 오로지 모처럼 마련된 북남화해분위기를 깨버리려고 갖은 발악을 다하고있다.
홍준표와 조원진을 비롯한 보수악당들이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흐름을 막아보려고 미친개처럼 짖어댈수록 동족은 고사하고 인간이기조차 그만둔 추악한 버러지들이라는것을 만천하에 그대로 드러내보일뿐이다.
남조선당국은 한줌도 못되는 보수추물들의 지랄발광때문에 지금의 화해와 대화분위기가 깨여지고 동족대결의 악순환이 되풀이되는것을 절대로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
온 겨레는 민족의 독버섯이고 통일의 암초인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을 뿌리채 들어내는 길이 평화와 통일을 앞당기는 길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역적무리들을 매장하기 위해 과감히 투쟁해나가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91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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