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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북침명분 얻어보려는 미국의 기도 폭로

(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트럼프패들이 《북핵문제》가 외교적방법으로 해결되지 않는 경우 군사적방법을 택할수밖에 없다는 여론을 내돌리고있다. 군사에는 알짜 문외한인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가 직접 여러 기회에 군사적방법으로 《북핵문제》를 해결하려는 야욕을 로골적으로 드러냈는가 하면 그 측근들도 덩달아 《외교적해법이 실패하면 군사적선택밖에 없다.》, 《군사행동방아쇠를 당기게 될것이다.》라고 피대를 돋구고있다.

2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대조선정책실패의 책임을 회피하며 저들에게 쏠리는 국제적비난을 모면해보려는자들의 가소로운 넉두리에 지나지 않는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트럼프패들이 군사적방법선택가능성에 대해 요란하게 광고해대는것은 극단적인 경우 모험적인 선제공격에 나서기 위한 명분을 미리감치 얻어보자는 심사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러나 군사적방법을 저울질하는 미국의 선택은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는 허황한 망상이다. 남들은 트럼프패들의 호전적광기에 굽어들지 몰라도 그따위 허세에 꿈쩍도 하지 않는 세계적인 군사강국이 바로 우리 공화국이다.아직도 주체조선의 신념과 의지, 배짱을 모르고 설쳐대는 트럼프패당이야말로 우매하고 어리석기 짝이 없는 천치, 바보들의 무리가 분명하다.
이 땅에 더러운 군화짝을 내짚는 침략자, 도발자들은 언제 어디서나 우리 군대와 인민의 단호한 징벌을 면치 못한다.
트럼프패당은 스스로 미국본토의 종말을 앞당기는 무모한 호전적망발로 허세를 부릴것이 아니라 상대를 똑바로 보고 자중자숙하는것이 상책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185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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