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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연구성과로 금속공업의 주체화실현에 기여

(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2월17일과학자, 기술자돌격대는 조선로동당의 핵심돌격대, 과학기술척후대이다.

최근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 파견된 2월17일과학자, 기술자돌격대원들이 금속공업의 주체화실현에 기여하는 가치있는 과학연구성과들을 이룩하여 경제강국건설에 적극 기여하고있다.
그들은 산소열법용광로에 쓰이는 새로운 주조공정을 확립하고 국내원료를 리용하여 새로운 점결제를 개발하였다.
산소생산능력을 보다 높이고 산소열법용광로의 통합자동화체계도 실정에 맞게 완성하였으며 강질을 높일수 있는 과학기술적문제들도 해결하였다.
페열보이라와 타빈발전기, 공기압축기의 정상가동에 필요한 측정장치들도 제작설치하였다.
산소취입용재료생산기술을 연구도입하고 여러가지 변을 자체로 생산할수 있는 전망도 열어놓았다.
현재 철생산능력을 확장하고 금속재료의 질을 높이기 위한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342355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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