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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의 조선에 대한 싸이버공격계획 규탄

(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잡지 《포린 폴리시》가 폭로한데 의하면 트럼프행정부는 조선에 대한 군사적공격을 단행하기에 앞서 대대적인 싸이버공격을 가할것을 계획하고 정보기관들에 총동원령을 내렸다.

2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통일의 훼방군, 평화의 파괴자, 침략의 원흉으로서의 아메리카깡패국가의 추악한 몰골을 다시금 명백히 보여주고있다고 까밝혔다.
미국은 조선에 대한 싸이버공격으로 침략야망을 실현하려는 어리석은 개꿈을 버려야 한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공화국은 세계가 공인하는 무적의 군사강국이다.가질것은 다 가지고있으며 모든것에 준비되여있는 우리는 미국이 원하는 그 어떤 전쟁방식에도 기꺼이 대응해줄수 있다.
미국이 무모한 대조선침략야망을 추구하면서 끝끝내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단다면 그것은 아메리카제국의 종국적파멸로 막을 내릴것이다.
미국은 상대를 똑바로 보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6781577@N07/14887508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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