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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몽골,기네에서 광명성절경축행사

(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로씨야, 몽골에서는 김정일화전시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가, 기네에서는 김일성화온실참관식이 7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활짝 피여난 태양의 꽃들과 천출위인들의 로작들, 날로 비약하는 조선의 현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로씨야 연해변강행정부 국제협조국 국장은 김정일동지는 인류가 공인하는 위대한 인간, 세계적인 정치가이시다, 그이께서 울라지보스또크시에 남기신 거룩한 자욱은 로씨야인민의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되여있다고 말하였다.
통일로씨야당 연해변강지부 지역정치리사회 비서는 조선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김정일동지의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몽골 김정일화협회 위원장은 앞으로도 주요계기들마다 김정일화전시회를 조직하여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적극 이바지하겠다고 말하였다.
기네 김일성화김정일화협회 부위원장은 김정일각하는 불멸의 꽃 김정일화와 더불어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언급하였다.
기네 고등교육 및 과학연구상 서기는 조선인민은 대대로 수령복이 있는 행복한 인민이다, 또 한분의 걸출한 령도자를 모신 조선인민의 앞날은 휘황찬란하다고 격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riptych64/1864184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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