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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사상에 관한 인디아전국토론회

(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세계평화의 근본열쇠-평등과 해방》이라는 주제로 주체사상에 관한 인디아전국토론회가 9일 뉴델리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인디아 김정일로작연구회, 주체철학연구위원회, 델리주정부, 델리종합대학과 아시아지역 주체사상연구소, 주체사상국제연구소의 인사들, 주체사상신봉자들이 참가하였다.
인디아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토론회에서는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부리사장인 아시아지역 주체사상연구소 리사장 하리쉬 굽따의 기조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으로 발전풍부화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상리론업적을 찬양하였다.
그들은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끊임없는 도전과 극단한 제재압살책동에도 끄떡없이 사회주의강국을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는 조선의 현실은 주체사상의 정당성, 생활력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고 말하였다.
《주체사상에 대하여》,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비롯한 김정일각하의 고전적로작들은 자주를 지향하는 진보적인민들에게 있어서 귀중한 사상리론적량식으로, 고무적기치로 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류례없이 엄혹한 시련의 시기 선군의 보검으로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고 공화국을 핵보유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려세우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은 평등과 해방, 평화와 정의를 갈망하는 진보적인민들에게 커다란 힘과 용기를 안겨주는 희망의 등대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15616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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