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로동신문 미국과 일본의 무분별한 전쟁광증 단죄

(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미일호전광들이 지난 16일부터 23일까지 《종합방공 및 미싸일방어훈련》이라는것을 벌려놓았다.

이 불장난소동에서 호전광들은 두 나라의 반항공망을 련결하여 조선의 탄도로케트와 전투기를 공동으로 탐지, 추적, 요격하는 훈련과 일본항공《자위대》소속 《패트리오트》미싸일부대들의 요격훈련, 전투기들의 긴급출격훈련에 미쳐날뛰였다.
2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일반동들의 망동은 모처럼 마련된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평화의 분위기를 해치고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기 위한 위험천만한 군사적도발행위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실현에 환장한 미국과 군국주의부활과 재침책동에 열을 올리는 일본반동들에게 있어서 조선반도정세가 완화되는것은 실로 골치거리가 아닐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은 그 누구의 《위협》을 코에 걸고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무력을 증강하고 전쟁연습책동에 광분하면서 어떻게 하나 패권적야망을 실현하려 하고있다.일본반동들도 전쟁열에 들뜬 미국상전을 등에 업고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이루어보려고 어리석게 획책하고있다.
미국과 일본반동들의 무분별한 전쟁광증은 우리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방해하면서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검은구름을 몰아오는 장본인이 누구인가 하는것을 다시금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불을 즐기는 부나비들은 불에 타죽기마련이다.
미국과 일본반동들은 상대가 누구인가를 똑바로 보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38204180@N04/15270623128/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