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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제는 조선인민의 피맺힌 철천지원쑤

(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미제는 조선인민의 피맺힌 철천지원쑤라고 락인하였다.

미제의 남조선강점과 조선침략정책은 조선민족의 모든 불행의 화근이라고 까밝히고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반만년의 유구한 세월 한강토에서 한피줄을 잇고 살아온 단일민족을 둘로 갈라놓은 장본인도 미제이고 남조선을 군사적으로 강점하고 끊임없는 북침핵전쟁도발책동을 일삼으며 우리 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한 침략자도 미국이다.
우리 나라와 미국은 아직까지 정전상태에 있다. 미제는 우리의 교전일방이다.우리 공화국이 세계적인 핵강국, 군사강국으로 급부상한데 덴겁한 트럼프패당은 분별을 잃고 핵전쟁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
우리 공화국을 집어삼키려는 미제의 검은 속심은 변하지 않았다. 미제는 우리 인민에게 절대로 평화와 통일을 선사하지 않는다.
우리 민족은 미제의 죄악을 천년이 가고 만년이 지나도 절대로 잊지 않을것이며 반드시 그 대가를 천백배로 받아내고야말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59590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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