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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본조선인축하단 성원들이 편지

(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광명성절경축 재일본조선인축하단 성원들이 24일 편지를 드리였다.

편지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사회주의강국건설과 반미대결전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뜻깊은 광명성절을 맞으며 재일본조선인축하단을 선참으로 불러주시고 영광의 자리에 거듭 내세워주시며 한량없는 믿음과 사랑을 아낌없이 베풀어주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태양의 품에 안겨 꿈같이 흘러간 이번 조국방문의 하루하루는 저희들이 천하제일의 위인을 높이 모신 공화국의 해외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을 다시금 가슴벅차게 새겨안은 잊지 못할 나날이였다고 밝혔다.
온 행성을 진감시킨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 76돐 경축행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순결무구한 충정의 세계가 안아올린 가장 숭고한 도덕의리의 최고정화이라고 강조하였다.
참으로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존엄과 강대성을 만천하에 떨쳐나가시는 희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최고령도자로 높이 모시여 어버이장군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며 위대한 태양의 나라는 무궁토록 길이 번영할것이라고 토로하였다.
저희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슬하에서 자라난 총련일군답게 주체적해외교포운동의 개척자, 령도자이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사상과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더욱 빛내이며 총련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해외애국조직으로 반석같이 다져가는 길에서 한생을 값높이 빛내여나가겠다고 편지는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nonukleoza/5338740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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