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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우리의 평화수호의지는 확고부동하다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6일 《우리의 평화수호의지는 확고부동하다》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확고부동한 평화수호, 자주통일의지를 지니시고 조선반도정세를 주도해나가시는데 대해 국제사회가 격찬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최근 브라질신문 《떼라》, 인도네시아신문 《쟈까르따 포스트》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전하면서 《미국을 비롯한 북조선의 적대국가들이 최대의 압박과 제재에 대해 떠들고있을 때 김정은령도자는 화해와 대화의 분위기를 더욱 승화시킬것을 강조》, 《앞으로 북남관계발전과 관련한 실무적대책을 세울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고 보도하였다.
인디아의 ANI통신, 이란의 프레스TV방송, 싱가포르신문 《스트레이쯔 타임스》, 로므니아신문 《아제르쁘레스》 등 각국 언론들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애국애족의 숭고한 뜻과 현명한 령도에 대해 앞을 다투어 전하였다.
이것은 자주와 정의의 위대한 수호자에 대한 격찬, 우리 국가의 일관하고도 원칙적인 평화애호적립장에 대한 공정한 반영이 아닐수 없다.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조선반도에 공고한 평화를 보장하는것은 우리 겨레의 절박한 요구이며 조국통일의 필수적전제이다.
우리는 이를 위하여 시종일관 노력해왔으며 강위력한 전쟁억제력으로 미국의 무모한 핵전쟁도발책동을 걸음마다 짓뭉개버리며 이 땅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여왔다.
올해 조선반도에 평화와 안정, 통일을 지향하는 극적인 전환의 계기가 펼쳐진것은 전적으로 절세위인의 숭고한 민족애와 통일의지, 평화수호의지가 안아온 력사적사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올해 신년사에서 북남관계대전환방침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적극적이며 주동적인 조치들을 련이어 취해주시여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을 마련해주시였다.
지금 국제사회는 사상 류례없는 최악의 파국상태에 처해있던 북남관계가 화해와 단합, 긴장완화의 궤도에 힘차게 들어선데 대해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으며 이러한 분위기가 계속 이어지기를 기대하고있다.
그러나 현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미국을 비롯하여 우리 민족의 분렬에 책임있는 외세는 북남관계개선을 달가와하지 않고있으며 조선반도의 평화분위기를 기어코 대결과 전쟁에로 되돌려세우려고 발악하고있다.
내외반통일세력의 책동이 아무리 악랄해도 통일과 평화번영의 한길을 따라 나아가려는 우리 겨레의 의지를 절대로 꺾을수 없다.
우리는 기어이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력사의 온갖 역풍을 과감히 뚫고나갈것이며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와 조국통일의 대업을 이룩하기 위해 더욱 힘차게 투쟁해나갈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fjwak/917146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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