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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미제의 반공화국압살책동 규탄

(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에 의하면 24일 반트럼프, 반미투쟁본부가 서울에서 미국의 새로운 반공화국제재와 북침핵전쟁책동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트럼프가 도전적인 발언으로 조선반도의 평화를 깨뜨리며 전쟁연습을 통해 북을 침략하려 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조선반도에서 평화와 통일의 기운이 차오르는 때에 미국이 사상최대의 《대북제재》를 실시하며 조선반도의 평화통일을 방해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온 민족은 미국이 북침전쟁연습을 완전히 중지하고 남조선에서 미군이 물러갈 때까지 투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회견문이 발표되였다.
회견문은 트럼프를 남북사이의 화해와 단합을 파탄시키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가로막으며 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주범으로 락인하였다.
트럼프가 전쟁광증을 부릴수록 반트럼프, 반미반전운동도 더욱 거세여질것이라고 밝혔다.
회견문은 트럼프와 정면으로 맞서 그를 퇴진시키는것과 함께 다시는 이런 망나니정상배가 나타나지 않도록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강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5350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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