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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의 《위협》 여론화하는 아베일당의 속심 폭로

(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수상 아베와 방위상 오노데라는 어느 한 공개석상에 나타나 공화국에 일본 전지역을 사정권에 둔 수백기의 《로동》미싸일들이 배치되여있다고 하면서 《전수방위》원칙에 따라 《북조선위협》을 제거할수 있는 장거리미싸일을 도입하는것이 필요하다고 비린청을 돋구었다.

일본 문부과학성은 전국의 학교들에 탄도미싸일발사에 대비하기 위한 대피방법 등을 포함시킨 《위기관리대응지침서》라는것을 배포하여 3월부터 리용하게 하려 하고있다.
한편 일본반동들은 보수적인 전문가나부랭이들을 내세워 《북조선의 암살부대》가 도꾜나 오사까에 숨어있을수 있다느니, 조미사이에 전쟁이 일어나는 경우 일본의 대도시가 테로의 목표로 될것이라느니 하는 허튼 여론까지 내돌리고있다.
2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일본반동들이 공화국의 《위협》이라는것을 걸고 일본사회에 극도의 공포분위기를 조장해보려고 발광하고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공화국의 《위협》을 극구 여론화하여 저들의 추악한 정치적야심과 군국주의부활, 재침야망을 실현해보려는것이 아베일당의 비렬한 속심이라고 까밝혔다.
일본반동들의 책동에는 저들의 광란적인 반총련탄압, 반공화국적대시책동을 합리화하면서 그에 대한 국제사회의 비난과 규탄을 무마시켜보려는 흉심도 깔려있다고 폭로하였다.
오늘 일본사회에 불안과 공포를 몰아오는 장본인은 아베패당자신이며 그로 하여 가장 큰 피해를 당하는것은 다름아닌 일본인민들이라고 밝혔다.
일본은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대세의 흐름을 똑바로 보고 재앙을 자청하는 어리석은 망동을 걷어치워야 한다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umix2000/490755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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