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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동포단체 남조선보수패당의 반민족적,반통일적대결책동 규탄

(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동포단체 대변인들이 반민족적, 반통일적대결책동에 미쳐날뛰는 남조선의 보수역적패당을 단죄규탄하는 담화를 발표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대변인은 23일 《반통일적대결망동에 미쳐날뛰는 매국역적패당을 하루빨리 력사의 무덤속에 매장해버려야 한다》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공화국의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참가를 계기로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평화보장, 북남관계개선에서 극적인 변화들이 일어나고있는 때에 남조선의 홍준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북남화해와 단합의 분위기를 파괴하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겨레의 통일열망에 도전해나서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망동을 그대로 두고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평화적환경을 기대할수 없다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고 강조하였다.
담화는 동족대결을 악랄하게 추구하며 신성한 조국강토에 핵전쟁의 재앙만을 몰아오는 《자유한국당》의 추태는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재중조선인청년협회 대변인도 22일에 발표한 담화에서 대결광신자들이 공화국을 헐뜯어댈수록 극도의 궁지에 몰린 저들의 가련한 처지와 반역적정체만을 드러내게 될것이며 차례질것은 온 민족의 저주와 규탄, 력사의 준엄한 심판뿐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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