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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 이란대사관 연회 마련

(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주조 이란이슬람공화국대사관이 27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김영대동지, 김일성종합대학 총장 겸 고등교육상인 조선이란친선의원단 위원장 태형철동지,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 김정숙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류명선동지 등이 초대되였다.
쎄예드 모흐쎈 에마디 이란특명전권대사, 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쎄예드 모흐쎈 에마디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두 나라 선대수령들에 의하여 맺어진 조선과 이란사이의 력사적관계가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더욱 강화발전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이란인민과 조선인민의 념원과 지향에 맞게 호상협력을 계속해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김영대동지는 연설에서 김정일동지는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나라의 강성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시고 반제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신 희세의 위인이시라고 말하였다.
조선인민은 앞으로도 반제자주를 위한 공동투쟁속에서 맺어진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귀중히 여길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이란인민이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한 투쟁에서 성과를 거둘것을 진심으로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843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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