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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자위대》명기한 헌법개정에 신경을 쓰는 아베 비난

(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5일 일본수상 아베는 중의원예산위원회라는데서 헌법에 《자위대》의 존재를 명기하는것이 일본의 《안전》과 관련된 충분한 리유로 된다고 떠들어댔다.

28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세상사람들을 기만하기 위한 궤변이라고 비난하였다.
론평은 아베가 표방하는것처럼 실지 일본의 《안전》이 우려된다면 현행헌법에서 리탈할것이 아니라 그것을 더욱 철저히 준수해야 마땅하다고 주장하였다.
아베가 《자위대》의 존재를 명기한 헌법개정에 그토록 신경을 쓰는것은 저들의 해외팽창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자는 얕은 수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자위대》를 그 어떤 전투도 감당해낼수 있는 세계적인 정예무력으로 만들어 일본의 군사대국화를 실현하자는것이 아베가 노리고있는 목적이다.
군국주의길로 줄달음치고있는 일본반동들에게 있어서 이제 남은것은 해외침략을 제약하는 온갖 법적, 제도적장치들을 깡그리 없애버리는것이다. 이를 위해 전투력을 보유할수 없다고 규정한 현행헌법을 어떻게 해서나 개악하여 저들의 해외팽창야망을 실현해보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는것이다.
일본의 대륙침략의 첫 대상은 다름아닌 조선반도이다.
일본과 지리적으로 가깝고 대륙으로 진출하는데서 교두보, 관문으로 되고있는 조선반도에 침략의 마수를 뻗쳐 지난 세기 이루지 못한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것은 어제나 오늘이나 변하지 않은 군국주의광신자들의 야망이다.
론평은 일본반동들이 별의별 오그랑수를 쓰며 군사대국화와 해외팽창야망실현에 박차를 가하고있지만 그것은 스스로 죽음을 청하는 자멸의 길이라고 경고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9492052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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