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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님과 일화(633)

우리 식의 싸움전법으로

(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42(1953)년 8월 어느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모시고 조선인민군종합전람회가 열리였을 때였다.
전투훈련실에 전시된 어느 한 사판을 주의깊게 살펴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아주 잘 만들었다고 하시며 현대전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군종, 병종들간의 협동동작을 잘하여야 한다고, 과학적타산에 기초하여 면밀하게 조직된 협동동작을 실현하지 않고서는 현대전투를 잘할수 없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산이 많고 기복이 심한 우리 나라에서는 산을 잘 리용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지난 전쟁시기 미제침략자들이 우리 전법에 많이 녹아났다고, 전쟁경험은 산을 잘 리용하면 아무리 기술적으로 우세한 적이라 하더라도 능히 타승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교시하시였다.
손세를 써가시며 우리 식의 싸움전법을 가르쳐주시는 위대한 수령님을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마다에는 그이의 가르치심대로만 하면 그 어떤 대적이 달려들어도 두려울것이 없다는 신심이 더욱 굳게 자리잡게 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436941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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