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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단체들이 식수절 궐기모임,간부들이 나무심기에 참가

(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식수절을 맞이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35(1946)년 3월 2일 모란봉에 오르시여 조국산천을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시킬 구상을 펼쳐주시고 나무심기운동의 첫 봉화를 지펴주시였다.
식수절을 맞으며 청년동맹조직들과 청년들의 궐기모임이 만경대학생소년궁전 앞마당에서, 로동계급과 근로자들의 궐기모임이 중앙식물원 교양마당에서,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궐기모임이 만경대혁명사적관 교양마당에서,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궐기모임이 중앙식물원 수목원에서 1일에 진행되였다.
모임들에는 박광호동지, 김평해동지, 오수용동지, 안정수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근로단체, 위원회, 성, 중앙기관 일군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사회주의강국건설구상을 높이 받들고 공화국창건 70돐이 되는 올해에 산림복구전투성과를 더욱 확대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모임들이 끝난 다음 나무를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심기 위한 보여주기사업이 진행되였다.
이어 당과 정부의 간부들은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과 함께 여러 종의 나무들과 꽃관목들을 심었다.
한편 이날 각지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궐기모임들을 가지고 일제히 봄철나무심기에 들어갔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6160887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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