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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반미투쟁의지를 다짐

(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와 민가협량심수후원회,4월혁명회를 비롯한 단체들이 2월 27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조선반도의 평화를 가로막는 미국을 반대하여 끝까지 투쟁할 의지를 다짐하였다.

발언자들은 미국이 이번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를 전후하여 조선반도주변에 핵항공모함,전략폭격기 등 전략자산들을 증강배치하고 북에 대한 사상최대의 《독자제재》를 단행하는가 하면 남조선에 대한 경제적압박책동으로 남북대화와 관계개선에 제동을 걸고있다고 까밝혔다.
겨울철장애자올림픽경기대회직후에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이 재개된다면 조선반도에서 또다시 군사적긴장이 고조되고 전쟁위기가 격화될것이라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그들은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비롯한 북침핵전쟁연습들을 영구히 중단하며 조미평화협정이 체결되고 미군을 철수시킬 때까지 모든 반미세력과 함께 투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85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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