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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아베패거리의 반공화국악담질은 가소로운 행태

(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아베패거리들이 《조선에 최대의 압력을 가할데 대해 미국대통령과 합의하였다.》, 《조선과는 조건없는 대화를 해서는 안된다.》고 악담질을 계속 해대면서 반공화국소동에 열을 올리고있다.

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의 한개 주처럼 되여버린 난쟁이 일본의 정객들다운 가소로운 행태라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일본으로 말하면 미국에 붙어사는 섬나라기생충이라고 야유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을 등에 업고 비루한 구걸질을 하는 가련한 처지에 남에게 주제넘고 푼수없는 훈시질을 하는것이 바로 일본의 너절한 악습이다.
그것은 제23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개막식을 계기로 더욱 적라라하게 드러났다. 그래서 세인의 조소거리로 되였다.
조선반도에서의 일은 그 주인인 우리 민족이 알아서 해결할 문제이다. 일본에는 그에 간섭할 자그마한 명분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베패거리들이 이렇듯 유치하고 비굴한 구걸외교에 더욱 극성스럽게 매여달리는것은 명백히 저들의 너절한 야욕을 채우기 위한데 목적이 있다.
조선과는 조건없는 대화를 해서는 안된다고 줴쳐댄것은 그야말로 소가 웃다 꾸레미터질노릇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우리 민족앞에 대를 두고도 씻을수 없는 대죄를 저지른자들이 누구보고 감히 조건타령인가.
일본이 우리와 상대할수 있는 유일한 조건은 조선인민에게 저지른 만고대죄에 대해 배상하는것뿐이다. 그에 대해 계속 발뺌을 하려들고 기어이 재침야망을 실현하려고 무분별하게 날뛴다면 일본에 차례질것이 과연 무엇이겠는가는 아베와 그 졸개들이 스스로 판단해보아야 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injawil/2300322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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