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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도서,사진 및 미술전람회

(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로씨야,인도네시아,메히꼬에서 조선도서,사진 및 미술전람회가 진행되였다.

전람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천출위인들의 로작들,조선의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과 발전모습을 소개하는 도서,사진들,조선인민의 재능이 깃든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태양절 및 광명성절경축 메히꼬전국준비위원회 위원장은 불패의 선군정치로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을 격찬하였다.
그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성취하기 위한 투쟁에서 성과들을 이룩한데 대하여 언급하고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운동을 적극 벌려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한편 김일성동지의 로므니아방문과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쁘라호바도 쁠로예슈띠시에서도 조선도서,사진 및 미술전람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참가자들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는 로므니아와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커다란 기여를 하신 걸출한 수령들이시다,조선이 미국의 가혹한 압살책동에도 끄떡없이 핵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선것은 선대수령들의 위업을 훌륭히 계승하신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때문이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25336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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