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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모생산 과학화

(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국토환경보호성 중앙양묘장에서 나무모생산을 과학화하여 성과를 거두고있다.

지금 이곳에서는 효능높은 지효성비료를 리용하여 종전보다 절반이상의 비료를 절약하면서도 나무모의 성장을 원만히 보장하고있다.
한대의 양수기로 물공급공정을 대신할수 있는 과학기술적문제들도 해결하여 적은 원가로 수많은 나무모를 키워내고있다.
생물농약에 의한 병해충제거방법, 경기질생산방법, 발효기일을 단축할수 있는 방법도 확립하였다.
이 방법들은 현재 나무모생산의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수준을 높은 단계에로 올려세우는데서 큰 의의를 가진다.
계절에 관계없이 나무심기를 진행할수 있는 연구성과에 토대하여 나라의 기후적특성에 맞는 나무심기 및 관리방법을 전국에 일반화하고있다.
기사장 박동림의 말에 의하면 최근년간 양묘장에서는 수종이 좋은 나무모를 해마다 수천만그루씩 생산하여 전국에 보내주었으며 70여종의 나무를 풍토순화시키고 그 번식방법을 완성해나가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125135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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