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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보수패당의 공화국고위급대표단중상 규탄

(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홍준표, 김무성역도를 비롯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우리 고위급대표단의 남조선방문과 관련하여 《〈천안〉호폭침》이니, 《폭탄》이니 하고 미치광이처럼 날뛰면서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 해괴망측한 대결광대극을 연출하였다.

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남조선보수패거리들의 망동은 민족적화합과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공화국의 노력과 조치에 대한 용납 못할 도발이며 파멸의 위기에서 벗어나보려는 히스테리적발악이라고 밝혔다.
론평은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우리 고위급대표단의 남조선방문까지 물고늘어지며 란동을 부려댄것이야말로 경악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선의에는 선의로 대하는것이 인간의 초보적인 례의이다.그럴진대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남조선의 보수미치광이들은 자기 집 잔치를 축하하러 온 손님들에게 욕지거리를 하고 란동을 부리며 무례무도하게 놀아댔다.
이자들의 속통에는 민족의 운명도, 평화도, 통일도 없고 오로지 저들의 더러운 정치적야심만이 있을뿐이다.
이번에 남조선의 보수망나니들은 케케묵은 《천안》호침몰사건을 또다시 내들고 우리 고위급대표단의 남조선방문을 반대하는 대결란동을 부림으로써 통일의 길을 게거품을 물고 가로막으려는 저들의 추한 꼬락서니만을 드러내고 세인의 조소거리가 되였다.
이미 썩어문드러졌어야 할 한줌도 못되는 대결미치광이들, 께끈한 인간버러지들이 아직도 버드럭거리며 세상을 어지럽히고있는것은 민족의 망신이고 수치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6781577@N07/15053828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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