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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주총리 함경북도안의 금속공업부문사업 현지료해

(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가 함경북도안의 금속공업부문 사업을 현지료해하였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와 무산광산련합기업소, 청진제강소, 부령합금철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더 많은 철강재, 철정광생산으로 당을 받들어갈 일념안고 증산돌격전을 힘차게 벌리고있다.
박봉주동지는 도안의 금속공업부문 여러 단위를 돌아보면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돌파구를 앞장에서 열어나가고있는 일군들과 로동자들의 투쟁을 적극 고무해주었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주체적인 제철, 제강기술을 더욱 완성하여 철생산을 늘여나갈데 대하여서와 무산광산련합기업소에서 철정광생산을 정상화하는데서 제기되는 문제들에 대한 대책들이 강구되였다.
박봉주동지는 또한 청진극장건설장도 돌아보면서 건설을 최상의 수준에서 다그쳐끝내기 위한 방도들을 협의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414543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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