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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우주공간 악용하는 일본의 정탐위성발사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6일 《야망의 끝은 멸망이다》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얼마전 일본이 우리의 군사시설탐지를 목적으로 하는 정보수집위성을또다시 발사하였다.
이로써 《대조선감시용》간첩위성은 무려 7개로 증가되였다.
그것도 모자라 일본은 앞으로 3개의 위성을 더 쏴올려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을 포함한 전략적지대들을 정밀감시할수 있는 우주정탐체계를 완비하려 하고있다.
우주공간을 어지럽히는 일본의 발광적인 군사정탐행위는 분별을 잃은 섬나라쪽발이들의 조선재침야망, 해외팽창야망을 여실히 실증하고있다.
그 누구의 위협을 구실로 지상, 해상, 공중령역에서 해외침략의 발판을 《착실히》 닦은 일본이 최근에는 우주군사화를 다그쳐 재침준비를 최종완성하는데 본격적으로 달라붙고있다.
지난 1월 26일 수상 아베는 참의원 본회의에서 자국의 《안전보장환경은 전후 가장 엄혹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떠벌이면서 《싸이버공간이나 우주공간의 활용이 사활적으로 중요하다. 이제는 륙상, 해상, 항공자위대라는 종래의 구분으로 착상하는것만으로는 불충분하다.》고 공언하였다.
이번 위성발사때에도 아베는 《정보수집위성을 최대한 활용하여 일본의 안전보장 및 위기관리에 만전을 기할것》이라고 기염을 토하였다.
이것은 평화적인 우주공간을 저들의 재침야망실현을 위한 군사적공간, 선제공격마당으로 악용하려는 일본반동들의 책동이 이미 극도에 달하고있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그러나 아무리 날뛰여도 지난 세기처럼 우리 나라를 타고앉고 나아가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해보려는 일본반동들의 무모한 야욕은 결코 실현될수 없다.
우리의 미싸일발사동향을 감시한다며 간첩위성들을 계속 쏘아대면서도 오히려 거듭되는 미싸일오보소동에 시달리는 섬나라의 실태가 그를 실증해주고있다.
일본이 재침야망에 들떠 분별없이 들까불다가는 멸망의 시간표를 앞당기는 결과만을 가져오게 될것이다.
일본당국은 재침의 환각에서 깨여나 전략국가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선 우리 공화국의 위력을 똑바로 보아야 한다.
무분별한 야망의 끝은 멸망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4989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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