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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세계선수권 우승성원들을 위한 당 및 국가표창수여모임

(평양 3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제20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선수, 감독, 공로있는 관계성원들에게 당 및 국가표창이 수여되였다.

이번 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조선의 태권도선수들은 나라별 종합순위에서 1위를 쟁취하였다.
당 및 국가표창수여모임이 6일 조선태권도위원회에서 진행되였다.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동지와 조선태권도위원회 위원장 김경호동지, 조선태권도위원회 일군들, 선수, 감독, 종업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이 조선태권도위원회 태권도선수단 감독 장경옥에게, 김정일청년영예상이 황해북도태권도선수단 선수 리성훈, 자강도태권도선수단 선수 김남수, 조선태권도위원회 태권도선수단 선수 오지향에게 수여되였다.
인민체육인칭호가 3명에게, 공훈체육인칭호가 6명에게, 국기훈장 제1급이 7명에게 수여되였다.
국기훈장 제2급이 8명에게, 국기훈장 제3급이 5명에게, 공로메달이 11명에게 수여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5061723@N00/616440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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