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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조선반도평화실현을 위해 투쟁할 의지 표명

(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3일 서울에서 제24차 운영위원총회를 가지고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위기를 제거하고 평화를 실현하기 위해 투쟁할 의지를 다짐하였다.

총회에서 발언자들은 지난해에 적페《정권》청산과 《싸드》배치반대투쟁을 줄기차게 벌린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진보세력에게 부여된 중요한 과제는 《싸드》를 철거시키고 미국, 일본, 남조선 3각군사동맹구축을 저지하며 격화된 핵전쟁위기를 해소하기 위해 투쟁하는것이라고 말하였다.
민족분렬의 가장 큰 피해자는 로동자들이라고 하면서 로동자들이 조미평화협정체결을 위한 투쟁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조선반도에 핵전쟁위기가 닥쳐오고있다고 하면서 평화를 위한 초불투쟁을 벌려나갈것을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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