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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의 조선《싸이버테로》설은 비렬한 모략광대극

(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의 한 방송은 자국내의 싸이버보안업체들이 작성한 그 무슨 《보고서》라는것을 인용하면서 조선의 해커조직이 대규모싸이버테로를 위해 해킹기술을 향상시켜왔다고 떠들었다.그리고 일명 《래저러스》로 알려진 공화국의 싸이버공격조직이 활동하고있다고 하면서 있지도 않는 해커실체에 대해 광고하였는가 하면 우리가 해커조직들을 통해 정보수집과 네트워크파괴, 금융탈취활동 등을 벌리고있다는 실로 황당한 날조설까지 류포시키였다.한편 일본반동들도 최근 주요가상화페거래소에 대한 해킹사건을 비롯하여 저들에 대한 여러 싸이버공격사건들이 《핵, 미싸일개발자금의 확보》를 담당한 공화국의 어느 한 단체의 《소행》일것이라고 덩달아 고아대고있다.

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공화국에 대한 또 하나의 용납 못할 도발이며 실로 유치하고 비렬한 모략광대극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해킹사건들이 발생할 때마다 무턱대고 조선을 걸고들며 반공화국대결소동에 광분하는것은 미국과 그 졸개들의 상투적인 수법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폭로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은 저들내부에서 해킹사건들이 터져나오면 아무런 증거도 없이 그것을 우리와 억지로 결부시키며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영상을 흐려놓으려고 획책하였다.
여기에는 핵과 《인권》문제로 우리를 걸고드는것으로도 모자라 우리에게 《싸이버테로》딱지까지 붙여 반공화국압박공간을 확대하려는 음흉한 기도가 깔려있다.
세계적인 골치거리로 되고있는 해킹사건들을 우리와 련결시켜 저들의 범죄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정당화하고 국제적규모에서 반공화국제재압박분위기를 더한층 고취해보려는것이 미국과 그 추종세력이 추구하는 목적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riptych64/1898628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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