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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전국련합회 일본당국에 총련회관총격범죄자의 처벌 요구

(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전국련합회 대변인이 2월 27일 총련중앙회관에 대한 총기란사범죄자들을 엄중처벌할것을 일본당국에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이번 범죄행위의 주모자 2명은 테로범죄를 수시로 감행해온 불순한자들이며 특히 가쯔라다 사도시는 2013년 오사까에서 조선인대학살을 하겠다며 극도로 혐오스러운 란동을 부린자라고 까밝혔다.
《신슈미꾸니까이》조직은 《전일본애국자단체회의》와 함께 주로 일본 오사까에서 재일동포들을 괴롭히며 과격시위를 벌려왔다고 폭로하였다.
일본당국이 이런 불법적인 시위와 과격행동을 일삼는 우익단체를 해산시키고 관련자들을 엄중처벌하였다면 총련중앙회관에 대한 총기란사사건과 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것이라고 단죄하였다.
총련중앙회관은 일본과 국교가 없는 북의 외교대표부적역할을 하고있으며 이러한 상징적인 외교건물을 향해 벌어진 총기란사는 북과 총련에 대한 엄중한 도전이자 전쟁행위로 간주되는 극악무도한 테로행위라고 규탄하였다.
총기란사는 일본당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때문에 일어난 필연적인 국가테로행위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949205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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