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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극우보수집단의 란동질 규탄

(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4.16련대, 3.1민회조직위원회, 민족미술협의회를 비롯한 남조선의 각계층 단체들이 5일 서울의 광화문광장에 있는 《세월》호참사 희생자분향소에서 보수깡패들의 란동질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지난 1일 남조선의 극우보수깡패들은 광화문광장에서 일본기발을 들고 행진하는 추태를 부리다가 갑자기 《세월》호참사 희생자분향소에 뛰여들어 전시물과 선전물들을 마구 들부셔놓았다.
또한 진보단체들이 광화문광장에서 3.1인민봉기를 기념하며 제주4.3봉기문제의 완전해결을 요구하여 집회를 벌리고있는 현장들에도 뛰여들어 선전물들을 파괴하고 물병들을 던지는 불망나니짓을 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극우익폭력집단의 광기는 결코 관용의 대상이 될수 없다고 하면서 사법당국이 그 장본인들을 색출하여 엄벌에 처하라고 요구하였다.
보수단체들의 폭력사태에 대해 법적으로 대응하여 반드시 책임을 따질것이라고 그들은 경고하였다.
이날 단체들은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보수깡패들의 란동질을 폭로하는 고소장과 고발장을 제출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eatbell/1859124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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