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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꽁고단체 《녀성존중의 사회》 글 홈페지에 게재

(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가 3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녀성존중의 사회》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날 행성의 곳곳에서 녀성들의 존엄과 권리를 무참히 유린하는 행위들이 거리낌없이 벌어지고있다.
그러나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인 조선에서는 녀성들이 사회적인간으로서의 모든 권리를 전면적으로 보장받고있다.
조선녀성들은 나라의 주인으로서 남자들과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사회정치생활에 적극 참가하고있다.
또한 그들은 국가와 사회의 특별한 혜택을 받고있다.
자식을 낳아 키울 걱정, 자녀들을 공부시킬 걱정, 병치료걱정 등 온갖 걱정을 모르고 사는 녀성들이 바로 조선녀성들이다.
세상에 널리 알려진 평양산원은 그들이 어떤 특혜속에서 살고있는가를 웅변적으로 보여주고있다.
글은 3.8국제부녀절을 맞으며 성대한 국가적행사가 진행되고 녀성로동자들의 생활상편의를 원만히 보장해줄수 있는 훌륭한 합숙이 짧은 기간에 일떠서는 등 조선에서 녀성들의 존엄과 권리가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되고있는데 대해 전하고 남녀평등을 위한 국제법적규범이 현실화된 나라, 녀성존중, 녀성중시의 화원이 펼쳐진 나라가 다름아닌 조선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9494849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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