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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 도서,사진 및 미술전람회

(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인디아, 중국, 베네수엘라, 나이제리아, 우간다에서 조선도서, 사진 및 미술전람회가 진행되였다.

전람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천출위인들의 로작들, 조선의 현실과 조선인민의 모습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다양한 주제의 미술작품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전람회장들을 돌아본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은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며 조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가고있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대하여 찬탄을 금치 못해하였다.
인디아의 여러 인사들은 조선에 대해 보다 새로운 견해를 가지게 되였다,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자주의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고있는 조선인민을 경탄의 눈길로 바라보고있다, 조선의 현실은 전적으로 걸출한 수령들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고 언급하였다.
나이제리아, 우간다의 정계, 사회계 인사들은 위대한 장군님을 진정한 인민의 령도자,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탁월한 정치원로로 칭송하면서 김정일각하의 숭고한 영상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되여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613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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