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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경대상전국무도선수권 페막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경축 만경대상전국무도선수권대회가 페막되였다.

이번 선수권대회에서 평양시태권도선수단이 종합 1등을 쟁취하였다.
태권도종목에서는 황해북도태권도선수단이 1등을 하였다.
평안남도태권도선수단 남자선수들과 평양시태권도선수단 녀자선수들이 단체맞서기경기에서 각각 1등을 하였다.
바둑종목에서는 함경남도태권도선수단이 1등을 하였다.
평안남도태권도선수단 김광천(남자), 조선태권도위원회 태권도선수단 홍윤미(녀자)선수들이 태권도종목에서, 함경남도태권도선수단 전금석(남자), 조선태권도위원회 태권도선수단 장리경(녀자)선수들이 바둑종목에서 개인기술상을 받았다.
페막식이 15일 태권도전당에서 있었다.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동지와 내각사무장 김영호동지,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서기장 김춘식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체육인들, 시내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페막식에 앞서 황해북도태권도선수단과 평안남도태권도선수단 남자선수들의 태권도단체맞서기 결승경기가 있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00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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