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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보수패당은 북남관계와 조선민족에게 백해무익한 존재

(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물론 국제사회가 북남수뇌상봉과 조미대화를 지지환영하고있는데 《자유한국당》대표 홍준표를 비롯한 남조선의 보수패당은 남조선이 《파국에로 가고있다.》느니, 당국이 《위장평화극을 벌리고있다.》느니 하는 속이 뒤틀린 망발을 련일 줴쳐대고있다.한편 그 무슨 《제재압박의 결과》니, 《시간벌기전략》이니 하는 고약한 나발들을 불어대며 북남수뇌상봉과 조미대화를 가로막으려고 발악하고있다.

2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남조선보수패당의 히스테리적인 망동은 시대의 흐름에서 밀려난자들의 단말마적발악이라고 단죄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력대로 북남대결과 조선반도의 긴장격화에서 살길을 찾으며 외세와 작당하여 반공화국도발소동에 광분해온 남조선보수패당은 현정세가 저들의 기도와는 다른 방향으로 흐르게 되자 급해맞아 헤덤비고있다.
북남수뇌상봉과 조미대화를 걸고드는 보수패당의 망언은 평화와 통일에로 향한 줄기찬 시대의 흐름에서 밀려나 력사와 민족의 배척을 받고있는 대결병자, 정신이상자들의 진실을 오도하는 악설이며 모처럼 마련된 대화분위기를 깨버리려는 흉심의 발로이다.
한시라도 동족을 물고뜯지 않으면 몸살을 앓는 추악한 대결광신자들인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남조선보수패당은 북남관계와 우리 민족에게 백해무익한 존재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aptel/105102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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