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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은 국제사회의 인권보호노력에 보조 맞추어야 한다

(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유엔인권리사회에서 이스라엘의 인권유린만행을 규탄하는 결의가 채택되자 미국은 《유엔인권리사회가 중동의 유일한 민주국가인 이스라엘만을 계속 공격하고있다》고 하면서 《독재국가들의 천국》으로 되고있는 유엔인권리사회개혁이 필요하다고 횡설수설하였다.한편 미국신문 《더 힐》도 이스라엘을 비판하는것이야말로 유엔인권리사회의 심각한 이중기준행위라고 열을 올렸다.

20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실로 검은것도 흰것이라고 우겨대는 파렴치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중동평화를 파괴하고 팔레스티나인들을 무참히 죽이는 이스라엘의 망동이야말로 몇번이 아니라 수백, 수천번도 더 규탄받아야 할 극악한 범죄행위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만일 미국이 인권보호에 관심이 있다면 이스라엘의 인권유린만행을 규탄하고 저지시키기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응당 보조를 맞추어야 할것이다.
그러나 미국은 오히려 국제사회의 면전에서 이스라엘의 편역을 들고나섬으로써 저들이 인권을 이중기준화, 정치화하고있다는것을 적라라하게 드러내보였다.
미국은 세계가 인권유린범죄국으로 규탄하는 이스라엘을 중동의 《가장 민주주의적인 국가》라고 하면서 국제사회에 삿대질을 하고있는것이다.
현실은 국제사회가 미국의 기만적인 《인권옹호》타령에 각성을 높이고 이를 배격하는것이 인권문제해결에서 선차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3438624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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