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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북남수뇌상봉과 회담 시비하는 일본반동들의 망동 단죄

(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판문점선언이 발표되자 일본 수상 아베는 마지 못해 환영한다고 하면서도 북남수뇌상봉이 마련된것은 미국과 일본의 역할에 따른것이라는 속바르지 못한 수작질을 했다. 그런가 하면 미국집권자에게 전화를 걸어 《북조선에 대한 국제적인 공조를 더욱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잔뜩 떠벌이였다. 외상 고노를 비롯한 아베의 졸개들도 연회상에 독도가 포함된 조선반도그림이 새겨진 음식이 오른데 대해 《매우 불쾌한 일》이라고 걸고들면서 상전과 똑같은 망발을 마구 줴쳐댔다.

8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웃집경사에 박수를 보내지는 못할 망정 시꺼먼 속통을 드러내고 조선반도에 굽이치는 통일열기에 찬물을 끼얹지 못해 몸살을 앓는 일본것들의 꼬락서니는 실로 꼴불견이라고 해야 마땅하다고 조소하였다.
세상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모르고 대조선적대시정책에서 살구멍을 찾고있는 일본반동들의 이런 시대착오적인 망동에 국제사회가 야유와 조소의 세례를 퍼붓는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고 강조하였다.
력사적인 판문점수뇌상봉과 회담 그리고 판문점선언에 대해 시비질하며 왼새끼를 꼰다고 하여 일본의 처지가 달라질리는 만무하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운명의 갈림길에 고독하게 서있는 일본이 온전한 대접을 받으려 한다면 이제라도 처신을 바로해야 한다고 경고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9077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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