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식생활에 《단백초》 리용

(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서 식생활에 《단백초》를 리용하는 단위와 가정들이 늘어나고있다.

조선료리협회 중앙위원회 실장 조영의 말에 의하면 싱아산이 들어있어 약간의 신맛을 가지고있는 《단백초》를 끓는 물에 데쳐 씻은 후 음식감으로 리용하면 잡맛이 없어지고 구수한 맛이 난다.
《단백초》는 만두나 빵의 소감으로, 고기류와 섞어 볶음에 많이 리용되며 토장국에도 쓰이여 독특한 맛을 나타낸다.
잎을 그대로 갈아 즙을 만들어 국수재료나 지짐감 등에 섞으면 음식의 질이 보다 높아진다고 한다.
《단백초》로 만든 김치도 맛과 빛갈이 좋은 특색있는 식품으로 되고있다.
생물학적특성이 우수하고 경제적가치는 물론 이름그대로 단백질함량이 높은 이 남새작물은 지난해에 육종되여 전국에 퍼지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855908/

Related posts: